안녕하세요!
서초 배쓰그만 창의미술교육원입니다.
재영이는 선생님과 함께 서세옥 화백의 <즐거운 비>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족자의 먹물이 마르는 동안, 화선지에 그림을 그려주고 있어요.
오늘 화선지를 처음 사용해 본 재영이가 무척 즐거워했어요.
열정적인 재영이의 붓놀림이 느껴지시나요?

재영이의 족자 작품이에요.
멋지죠?!
직접 파란색 종이와 수수깡을 선택해서 족자도 만들어 주었어요.
또, 빨대로 후후 불기도 하고 빨대를 붓으로 활용하여 그려주기도 했답니다!

짠! 족자를 완성하고 나서
원장 선생님과 함께 앵그리버드도 만들어 주었어요.

노란색 클레이로 주물럭 주물럭 만들더니,
열이 날 때 시원하게 해주는 거라며
직접 누워서 보여주었답니다!
오늘 굉장히 즐거워한 재영이는
평면작업에서 클레이 조형 그리고 몸으로 표현도 해주었어요.

수업을 마무리 하면서 클레이로 <튼튼한 로보트같은 팔찌>를 만들어
선생님에게 선물해 주었어요.
재영아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