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입니다~*^^*
김근태 학생입니다~^^
근태는 오늘 그림책의 한 장면을 가지고 다비드 칼리의 화풍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수채화를 하고 있는 근태입니다~

완성된 그림이에요~
수채화와 펜의 조화가 잘 나타난 그림으로 그려낸 근태입니다~
두 아이가 서로를 째려보면서 견제하고 있네요~ 어떤 내용의 그림책일까 궁금증을 일으킵니다^^
학원 내에서의 큰 오빠답게 의젓하고 점잖으며,
개성 있는 그림체로 착실하게 잘 배워가며 미술활동을 하고 있는 근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