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초 배쓰그만 창의미술교육원입니다.^^*
연우는 태준이와 함께 브란카 헬가와 콜라주 수업을 하고나서
마블링 목공예 수업을 진행하였답니다.
나무 액자에 찍기 전, 도화지에 마블링을 찍어 보았어요.
여러가지 색의 물감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있고
또 그대로 종이 위에 찍혀 나오는 모습이 굉장히 신기하다고 해요.
종이에 찍어 낸 후 나무 액자에도 찍어 보았어요.
연우가 만들고 있는 멋진 액자가 보이시나요?
작업을 하면서 나무 액자 뒤의 구멍은 어떻게 낸 것인지?
마블링을 왜 나무에 찍어보는지?
나무에 찍은 마블링 위에도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만들어 붙일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연우가 즐겁게 웃고 있는 이유는...
연우의 작품에 재미난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짜잔!!!!!
완성된 마블링 목공예 액자에요.
재미난 요소를 찾으셨나요?
클레이로 만든 꽃과 나뭇잎 아래에 애벌레가 숨어 있어요!
애벌레의 꼬리가 보이시나요!ㅋㅋㅋㅋ
앞으로도 연우의 멋진 작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