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이경환 학생이에요~
경환이는 에르베 튈레의 [그림자 놀이]라는 책을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며 읽은 후 그림자놀이를 해보았어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경환이에요~

만든 로봇들을 빛에 비추며 베시시 웃고 있는 경환이의 독사진을 찰칵~

자신이 만든 로봇들을 가지고 사진을 찍었어요~
경환이는 세 개나 만들었네요!
멋진 닌자고와 올망졸망 멋있고 강한 로봇들이에요~^^
미술에 대한 흥미가 높아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더욱 많은 것을 배우려는 열정을 가진 경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