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윤예진 학생이에요~^^
예진이는 UN지원기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산타클로스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하여 그림 편지를 그려보았어요~
열심히 색칠을 하고 있는 예진이에요~

손을 콩 찍고 있는 예진이를 찰칵~

너무 귀여운 루돌프가 완성되었어요~
알록달록 무지개 배경도 정말 예쁘네요~^^
예진이는 산타할아버지에게 이런 소원을 빌었어요~
어려운 친구들에게 예쁜 인형을 주세요^^
어떤 것을 하는데에 굉장히 신중하고 생각이 깊어서 한 가지를 할 때 정말 귀엽게 완성할 줄 아는 예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