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이루미 학생이에요~
루미는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는 책을 읽고 자신이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생각하는 루미에요~

예쁘게 그린 그림에 액션페인팅으로 무늬를 수놓고 있는 루미에요~^^

짠~ 완성된 그림이 하얀 감옥에 꽁꽁 갖혀있어요~
루미가 무서워하는 것은 혼자 잠드는 것과 엄마가 집에 없고 혼자 있게 되는 상황,
그리고 깜깜한 곳에 혼자 다니는 것과 화장실에 혼자 가는 상황들이었어요~^^
이런 상황들을 참 예쁘게 그림으로 그려주었답니다~^^
똑부러지고 생각이 많으며 친구들에게 배려도 잘 해주는 루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