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최준우 학생이에요~^^
준우는 테리 보더라는 작가를 배우고 밴드 오브젝트를 이용한 유머아트를 만들어보았어요~
신나게 오브젝트를 골라 붙이고 있는 준우에요~

철사도 열심히 구부리면서 재밌게 만들고 있어요~

짠~ 준우는 헬리콥터로 구조되고 있는 상황을 테리보더로 꾸며보았어요~
처음 만들때는 배고프다고 말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바뀐 모습을 보니 더욱 재밌네요~^^
테리보더의 사람이 준우의 드로잉과 비슷해서 더욱 재밌답니다~^^
디테일한 부분을 잘 찾아 묘사하려하고 어려운 부분도 머뭇거리지 않고 시도해보려는 자세를 가진 준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