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김규연 학생이에요~^^
규연이는 테리 보더라는 작가를 배우고 밴드 오브젝트를 이용한 유머아트를 만들어보았어요~
사물을 골라 철사로 팔다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규연이에요~^^

까만 철사가 마음에 든 규연이~
기다란 철사를 들고 한껏 웃는 모습을 포착해서 찍었어요~^^

일상생활을 대주제로 삼아 진행했던 테리보더~
규연이네 네 가족이 모여 케이크를 먹고 있는 장면이래요~
가족들 사이가 좋은 모습이 작품에서도 느껴지는데요~^^
미술 중에서도 만들기에 관심이 많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의욕적으로 참여하는 규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