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김민균 학생이에요~^^
민균이는 음식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면서 음식에 관한 그림들을 접한 후, 푸드드로잉을 해보았어요~
열심히 사진을 보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민균이에요~

열심히 채색도 해주고 있는 민균이에요~

민균이가 열심히 그린 음식은 바로바로~ 스테이크였네요~^^
스테이크가 토마토나 기타 음식들과 함께 어우러진모습이 아주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상상력이 풍부하고 미술을 할 때 즐기면서 하는 민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