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이설민 학생이에요~^^
설민이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캐릭터를 접하고 본인이 디자인한 어글리돌을 만들어보았어요~
자르기가 정말 어려운 천도 열심히 자르고 있는 설민이에요~

열심히 만든 어글리돌에 뽁뽁이를 넣어주고 있어요~
곧 빵빵해진 어글리돌을 만날 수있겠어요~^^

완성된 어글리돌은 상어였어요~
멋진 보라색 상어에게 냠냠 먹히고 있는 것 같은 사진이 연출되었네요~^^ㅎㅎ
창의적이고 굉장히 아는 것이 많다는 점이 큰 장점인 설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