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전채연 학생이에요~
채연이는 클림트를 배우고 반짝반짝한 느낌을 이용해서 물고기 패션쇼를 해주었어요~
열심히 스티커를 붙여주고 있는 채연이에요~

색칠도 열정적으로 굉장히 꼼꼼히 해주고 있는 채연이에요~

완성된 물고기에요~
무지개 빛으로 바닷속을 찰랑찰랑 헤엄칠 것 같은 물고기에요~^^
색깔의 배합도 예쁘게 칠했고, 마치 공주님처럼 옷을 입은 물고기네요~
어려운 과제가 주어지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잘 해내서 대견한 채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