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이에요~
윤홍재 학생이에요~
홍재는 신사임당의 조충도를 배우고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엄청 커다란 걸 그리고 있네요~

열심히 색칠을 해주고 있는 홍재~
스케일이 엄청난 것이 나올 것 같아요~!

완성된 건 50000원권 지폐네요~
크기가 엄청나요!! 홍재 상체만큼 커요! 옛날옛날의 토큰같은게 생각나네요~ㅎㅎ
신사임당과 신사임당의 그림이 앞 뒤로 있는 엄청난 지폐를 그렸어요~!
드로잉의 형태가 좋고, 보고 그리는 건 더욱 잘하며
같이 수업하는 친구들의 이름을 다 외워서 꼭 불러주는 정 많은 홍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