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 입니다~^^
장현빈 학생입니다~^^
현빈이는 로메로 브리또를 배우고 그림 하나를 골라서 그려보았어요~
열심히 색칠을 하던 중 카메라를 발견한 현빈이에요~ㅎㅎ

브리또 그림의 특징을 이용해서 검정 테이프로 테두리도 둘러주고 있는 현빈이에요~^^

완성된 현빈이의 그림이에요~
브리또의 싸인이 들어가는 자리에 멋들어지게 자신의 싸인을 새겨넣은 그림이 완성되었어요~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잘 하며 손이 빠른 것이 장점인 현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