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쓰그만 창동점입니다~
현다예 학생입니다~^^
다예는 둥그렁뎅이라는 책을 접하고 명암을 배워서 해보았어요~
열심히 먹물로 색칠을 하고 있는 다예에요~^^

먹물로 예쁘게 그린 명암 작품 후에~
열정적인 다예는 이번엔 아크릴로~ 한 작품을 더 그려보았어요~


그래서 완성된 그림은 두 개예요~
단계별로 흐리고 진하기가 확실히 구분된 산을 배경으로 학을 타고 있는 소년이네요~
뭔가 굉장히 멋진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그림이에요~^^
또 하나는 파랗고 혼란스러운 느낌의 배경에 나무와 건물이 있네요~
초현실주의적인 느낌이 굉장히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어요~^^
미술을 매우 좋아해서 드로잉이나 만들기 등 모든 것에 열정을 보이고,
어려운 것도 자신이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며 선생님과 말도 잘 통하는 다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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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에 '배쓰그만 현다예'를 치면 다예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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