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쓰그만 어린이책놀이터 >>
신나게 그림책에 빠져서 놀아보아용 ^*^
전시명 : 배우고 쓰고 그리고 만들다 展
전시기간 : 2011.7.4(월) ~ 7.15(금)
전시장소 : 도봉구청 1층 로비 갤러리
관람시간 : 오전10시 ~ 오후6시
전시안내 : 02-906-9838
배우고 쓰고 그리고 만들다 展
배우다’는
아이들은 배움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갑니다. 아이들에게 공부란 놀이와 배움이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통로입니다.
‘쓰다’는
글을 쓰면서 생기는 무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그리다’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마인드맵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풀어갑니다. 오감을 통해서 만드는 미술작품은 세계 어느 예술가 못지않습니다.
‘만들다’는
배쓰그만을 통해서 아이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림동화책을 만들어갑니다. 때론 부족한 표현이나 어리숙한 글쓰기가 보이지만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그려진 자신만의 그림동화책은 아이에게 무한한 추억과 행복을 줍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이 만든 책을 전시하는 원화전처럼 매력적인 것이 어디 있을까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느끼는 조형언어의 아름다움은 어른들의 사고와 사뭇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그림 한 귀퉁이의 조그마한 인형에도 자신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그림 속의 수 많은 조형언어를 오직 자신만의 시각으로 직관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끼기 때문 일 것입니다. 행복은 이런 아이들과의 교감에서부터 나옵니다. 교감이라는 부분은 작가와 독자가 소통의 조그마한 구멍을 뚫어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부터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