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 6월호 학원탐방소식] 서초구 아동미술,반포동 미술학원, 교대역미술학원,스토리텔링그림책,내가만든그림책제작
배쓰그만 창의미술교육원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체험놀이로 오감을 자극한다
배쓰그만 창의미술교육원은 '배우고 쓰고 그리고 만들다'의 줄인말로 아이들의 생각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프랑스식 체험미술교육을 실천하는 곳이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개인출판사를 운영하는 미술학원원장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대치동 미술학원 중에서도 엄마들의 인지도가 높다. 그림책을 만들기 앞서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골라주고 풍부한 지식을 쌓게 하는 것이 원칙. 추천도서를 다 읽은 후 읽었던 책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체험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놓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미술 재료만 2백여가지가 넘는다. 이 수업은 페인트,물감,크레파스,골판지,사포등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한 미술재료를 활용해 낙서하듯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 미술작품과 명화들의 미술 기법을 이해하는 과정이 끝나면 비로소 아이들은 자신들의 그림책을 만들게 된다. 매년 아이들의 그림책 전시를 기획하는데 이 전시는 배쓰그만의 수강생이면 누구든 참가할수 있다.
상담해보니
이곳은 수업이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3회 정도에 걸쳐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작품활동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드 과정에서 아이는 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창의적 사고가 가능하게 된다고. 철저한 1:1맞춤수업으로 담당선생님은 아이의 미술활동을 도와주는 대신 끊임없이 이런저런 대화를 시도하며 아이들의 머릭속에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과정을 보니 단계별 창의미술수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미경은
8세,12세 두 아들을 준 레몬트리 전 모니터이자 전직 호텔리어. 아이 학원 선택을 위해 학원을 직접 방문, 상담을 받고 비교 분석하는 치밀한 교육기관 셀렉터다.